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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습

현장학습-강화도를 다녀와서

by 언제나우등생 2022. 8. 9.

금요일 오전 모처럼 시간을 이용해서 강화도로 떠났습니다.

서울 강서구에서 출발해서 차량으로 1시간 20분 소요해서 도착한 곳이 강화도 마니산 입구입니다.

편의점에서 간단히 식사하고 혼자 드라이브를 즐겼습니다.

금요일 오전이라서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도로가 이차선으로 되어 있어서

천천히 다니기에는 밀려오는 뒷 차들로 인해서 할 수 없었습니다. 

보고 싶은 곳은 한적한 곳에 주차하고 도보로 즐겼습니다.

먼저 도착한 곳이 호텔을 지은 곳으로 입구부터 바다가 보이고 정취가 있는 곳입니다.

평온한 모습의 배들은 보기에 매우 편안하고 간직하고 싶은 사진입니다. 

 

바닷가와 어우러진 멋진 풍경

 

다음은 이국적인 정취를 풍기는 조그만 마을입니다

이제 조성되고 있는 곳이라서 조금은 산만한 분위기도 있었으나

새롭게 준비하는 모습도 구경거리가 되었습니다.

고급스럽게 꾸민 커피숍이 눈길을 끕니다.

차 한잔 하고 또 이동해 봅니다.

 

이국적인 마을이 조성중입니다

 

어느덧 저녁이 되어 석양이 집니다.

오늘은 강화도에서 하루 숙박하려고 합니다.

하나의 걱정거리가 있다면 강화에서 보내는 시간동안에 풀어 내어 버리려고 합니다.

여행은 속마음을 건드립니다.

내가 갖고 있는 세상적인 소품들을 흔들어 정리하게 하고

또는 꺼내 버리면서 더욱 순조로운 삶을 찾아가도록 도와 줍니다.

여행은 지금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친구입니다.

준비하는 시간에도 즐겁고 다니는 시간에 내마음의 갖가지 감동이 표출되고

돌아오는 길에 다음에 갈 여행을 그려보는 기쁨을 맛보게 합니다.

움추린 마음과 육체가 있다면 여행으로 활력을 찾아 보세요.

인생의 좋은 기회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숙소에서 석양을 바라봅니다

 

여행으로 세상을 열어가면서 조금더 마음이 풍성해졌습니다.

국내외를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점을 소개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여행으로 세상을 열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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